GUESTBOOK
-
TISTORY
2012/04/05 18: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차 도메인(kimchangkyu.com)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차주 중 제한될 예정입니다. 제한된 후에는 1)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 불가, 2) 검색 결과에 클릭 시 링크 깨짐, 3) RSS 구독자에게 업데이트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2012년 4월 9일(월)까지 해당 도메인을 구입한 업체에서 이용가능한 DNS 호스트 IP(180.70.134.239 / 110.45.229.135)로 변경하시어 블로그 이용에 불편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마도로스 2012/02/14 20: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초대장이 필요해서 글을 남깁니다.
원래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했었는데요!
제가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새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워낙 낚시성 글이 많아서 계속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
티스토리가 좋은 포스팅 들도 많고 시스템도 잘 되어 있다고 해서 티스토리로 옮길려고해요!
그런데 가입 시스템이 초대장이 필요한 시스템이라서 가입 하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초대장 부탁 드릴게요!
주소는
rmfody2@gmail.com
입니다.감사 합니다^^ -
나다 2012/01/09 0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지? 잘 지낸다. 뜬금없이 생각나서 몇 자 적는다. 블로그 보면서...아, 그 동안 내가 공부를 소홀히 했구나...참 얄팍한 지식으로 오래도
먹고 살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언제 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밥이나 한끼 하자. 1월달, 2월달은 풀로 계속 일이지만...2월에 시간 한번
빼서 연락하마. 고생해라...
첨언 : 공부 해야겠다란 생각이 부쩍드네...고생해라-
펜더 2012/02/03 02:42 수정/삭제
아, 펜더라는...
조낸 글 쓰느라 뺑이치고 있어서...
글쓰다 말고 문득 생각이 나서...
오늘도 문득 생각이 나서 왔다는...
일간 함 보자. 맛난거 사주께
고생해라
-
쌩뚱이 2011/12/26 2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이올리브에 관해서 찾아보다가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와 한마음 한뜻으로 사건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인내를 가지고 글을 반드시 회수하겠다는 일념을 지니신 분들이 계신듯하여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끄적이게 됩니다.
글을 찾고 싶으신 분들 저마다의 사연이 있으리라 짐작하고도 남음이지만
저 또한 열정을 쏟아 제 개인적인 성장기를 담아두었기에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붙타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아시는지요?
경찰서 어느 부서에 연락을 취해야 알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러다 영영 잊혀지겠어요... ㅜ.ㅜ
짬이 나신다면 tcream@naver.com 으로 짧막한 말씀이라도 전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 드리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모쪼록 행복한 신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전주희
2011/10/31 06: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좀 도와 주세요..
저는 73년생 청년이고 현재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낮에는 성모간호학원에 간호조무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고(국비계좌제 4기)
새벽과 밤에는 백석동 소재 현대 오일 뱅크 (백석동 주유소 직영주유소)에서 주유원으로 일하고 있다 너무 과로한 나머지 병원(119후송)10월 29일
새벽 고양시 화정동 소재 명지 병원(관동대학 부속병원)에 실려가 응급처치를 받고 난 후 현재 고양시 마두동 소재 자생 한방병원 203호에 입원가료중입니다. 제가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본인은 연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전지 소방관(부산 소방본부)으로 살아 오다 새로운 삶의 깅르 모색해 보려 요양보호사 1급자격증을 취득하려 교육 수료와 요양원 및 재가실습을 마치고 다가오는 11월 12일 (토요일) 자격증 시험만을 남겨두고 현재는 간호조무사 학원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고양시 장항동 소재 성모간호학원) 제가 현대 오일뱅크와 계약을 맺고 (10월13일 부터)일을 해 오던 중 부당한 근로시간과 너무나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다 과로로 쓰러진 당일 (2011년 10월 29일) 문자로 어이없는 부당해고 통지를 받고 제가 분병히 4대보험에도 가입되어있는 데도 불구하고
산재 처리는 물론 아무런 소명의 기회조차 주지 않은 채로 현대 오일뱅크 계약직 총무인 김종현에게 불다 해고 통지를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소리지를 힘조차 잃어 버린채 망연히 하늘 만 바라보다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제발 이 어이없는 상화에서 저를 좀 도와 주세요...부탁드려요..
본인 휴대폰(전주희)010-8383-3153 현재 경기도 고양시 일사동구 마두동 소재 자생한방병원 203호에 입원 중입니다.(주치의 정경근 원장) -
TISTORY
2011/10/27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윤홍지 2011/10/20 13:04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규열 선장을 돕고 싶은데, 경제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외교통상부 페이스북에서 키워짓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그래도 답변도 해주니까 좋네요. 페북은 오픈되어 있으니까 무서운가 보죠.
그 관심이 언제까지 이어질런지. -
-
... 2011/09/28 17: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마음에 닿는 글이 많아 매일 읽기만 하다가..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2년째 하는 오빠가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많이 힘들어하는데..
어떤 말을 해주면 마음이 좀 편해질까 합니다.
마음편히 힘내라고 편지를 해봐도.. 오빠 나이가 30이 다 되어가니..
취업스트레이스에 부모님 기대감 충족시켜야한다는 부담감에 위로가 되지 않는 모양이에요..
조언보단... 마음을 쓰다듬어 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합니다.-
죽지 않는 돌고래
2011/10/03 14:48
수정/삭제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리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다른 분들에게 조언이나 충고를 해줄 만큼 경험이 깊은 사람도 아니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저라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요. 만약 여동생이 공부에 힘들어하는 오빠를 위해 마음을 담은 편지와 오빠가 좋아하는 음료수나 과자? 좀 더 나가면 간단한 요리같은 걸 해준다면(동생이 만든 빵이나 과자)난 사랑받는 사람이구나, 정말 열심히 해야겠구나 그런 기분을 느낄 듯합니다.
너무 평범한 대답이라서 죄송한데요. 그 나이에 외롭게 공부를 하다 보면 그런 평범한 따뜻함이 때때로 너무 목마르고 그런 거 같습니다. 보통의 오빠들이라면 이렇게 자신을 걱정해주는 여동생이 있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 뭉클할 것 같아요.
참 부럽습니다. 음, 부러우면 지는 건데. 여튼, 오빠도 동생도 화이팅! +_+b
-
-
꿈 공장 사장
2011/08/24 0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랜덤으로 놀러다니고 있어요!
좋은 블로그를 만나서
구경도 재밌게 하구 가요~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좋은 이웃이 되어요~ -
치명적오류 2011/08/08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하, 딴지 사이트 접속이 안됩니다.
어디다 물어볼 데도 없고 답답해 그럽니다.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다시 오픈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도대체 이유가 뭡니까? ㅠㅠ 내 컴에서만 그러는 건가요? -
ㅓㅠ16790 2011/07/12 10: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그냥쓰면 안되나?
까탈스럽게 놀지말고..
본론.
네이버 백신 있습니다.
안철수 브이 백신어쩌고 하고
공짜 니까 그냥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내컴을 쉬지 않고 지켜 준다네요.. 고마웠지요.
근데. 간편검사 .뭐? 최적화.. 이런거 하라고 해서 시켰습니다.
뭔가 치료했다고,
아! 고맙구나.
내가 니 덕에 산다.. 고마워!!!
근데 이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딴지를 보겠다고 접속합니다.
마빡이 뜹니다.
동시에 뭐 무슨 바이러스에 걸렸다.치료해라.
알았다.치료 해라.
치료 했다.
오키 고맙게 생각하고 클릭합니다.
에레. 뭐 무슨 프레임이 어쩌고 하면서
접속이 안돼요.
처음엔 내잘못인가? 하고 넘어갔고 집에 가서 딴지신문읽고.
난 후 에
직장에서 했던일 다시 해봅니다. 네이버 백신 작동시키기
.....잘 되었다고 ..
알써. 고맙게 생각하고 링크 누질릅니다.
어라!!!
좀아까 봤던 것 안 뜹니다.
다시 해 봅니다.
안됩니다.
나는 딴지 회원은 아니지만 열렬한 팬인데요.
많이 답답합니다.
나만 그런건가? 혹시 다른님들도?
확인 좀 해 주세요..
오만가지 짖을 하다가 죽지않는 돌고래님의 블로그? 인지 찾아와서
하소연 해 봅니다.
결과를 알고 싶어요.
jb16790@hanmail.net. 로 한마디 해 주세요..니컴이 꾸지다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 즐거운 세상 을 님의 힘으로 만드세요..
여기에 답장해도 소용 별무 일것같습니다.
이넘 링크를 찿아 올 수 있을른지 모르겠습니다.
안녕.. 참고 로 돌고래님의 팬이기도 하지요.
이것은 진실입니다.. -
-
-
우정현
2011/06/22 0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만 열심히 읽는 숨어있는 열혈 딴지씁니다.
너무 좋은 글 잘보고 있습니다.
힘든 재정의 딴지를 돕고는 싶지만 제품들은 사실 제 취향이 좀 아니라서요.^_^;;;
그래서 생각난 것이 제가 얼마전에 구두 쇼핑몰을 하다가 접었는데요.
제품(이라 쓰고 재고라 부른다.^_^;;;)이 좀 남았습니다.
그래서 취향엔 좀 않맞으시겠지만 사이즈가 맞는게 있으시면 딴지 기자님들 잘신으시고 좋은 기사 쓰시는데 도움되시라고 그냥 드리고 싶습니다.
한참 고민하다가 적네요.^_^;;;;
진짜 필요하시면 이메일로 연락주시구요. justinwyatt@naver.com
건강하시고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_^ -
참사랑복지회
2011/05/16 16: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단법인 참사랑복지회입니다.
환경적, 육체적 고통의 문제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병들은 이들.. 미혼모에게 버려진 아이들,
정신지체 장애인들, 노숙자들, 자식들에게 버림받은 어른신들을 저희 참사랑복지회에서는 운영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심한 정신질환이 있는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있는 10세 어린아이 소영이가 잘 커나갈수있도록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
또 해피빈으로 들어가셔서 미투데이를 클릭하시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모금함 바로가기 - http://happylog.naver.com/wlove/rdona/H000000054045 -
참사랑복지회
2011/05/16 16: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단법인 참사랑복지회입니다.
환경적, 육체적 고통의 문제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병들은 이들.. 미혼모에게 버려진 아이들,
정신지체 장애인들, 노숙자들, 자식들에게 버림받은 어른신들을 저희 참사랑복지회에서는 운영하며
돌보고 있습니다.
심한 정신질환이 있는 어머니와 함께 지내고있는 10세 어린아이 소영이가 잘 커나갈수있도록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
또 해피빈으로 들어가셔서 미투데이를 클릭하시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모금함 바로가기 - http://happylog.naver.com/wlove/rdona/H000000054045 -
Gaucceews
2011/05/07 07:37
수정/삭제
댓글쓰기
Совсем недавно со своей супругой наконец-то завершили ремонт и задумались о покупке новой мебели для спальни, например, такого важного предмета мебели и интерьера как http://shkafy.com/vstroennye/ - встроенные шкафы купе на заказ. Поразмыслили о покупке и поняли, что не сможем ответить на многие вопросы, которые вызваны нашим решением. Без опыта (пускай даже и не своего), как говорится, сложно! пожалуйста, помогите советом! Как выбрать шкаф, и какие детали нужно учитывать при подборе? На что надо обратить внимание, покупая шкаф? а, возможно, его заказать? и какие материалы и комплектующие купить? Для меня эти все и прочие вопросы являются сложной закадкой. Еще нравятся шкафы купе. В каких случаях выбор шкафа купе будет гораздо целесообразнее, нежели покупка обычного шкафа? мы хотели бы услышать мнение людей, купивших шкаф и способных дать некий совет. Буду довольно благодарен за ваши рекомендации.заранее благодарю!
-
장솔이
2010/11/29 12: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과의 조사방법론 수업의 일환으로
가입형 블로그 이용자들이 설치형 블로그로 옮겨가는 요인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문 참여를 꼭 부탁드립니다.
아래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면
설문지가 있습니다!
http://jangsoli.tistory.com/
설문조사의 결과는 상업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본 설문의 결과는 컴퓨터를 통해 전산처리 되며 응답하신 개별적인 내용들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됩니다.
작성하신 설문지는 jangsoliv@naver.com로 보내주시면
소중한 자료로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민경 2010/11/01 21: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규야...너무 복잡해서 어디다가 글을 적을지 몰겠넹 ㅋㅋ 내 시집간다..어릴때 꼬맹이로보다가 이젠 완전 어른이 되는거지...웨딩사진보러 홈피온나. 글구 나 서울에 사는데 한번 봐야지?
-
두둥실 2010/11/01 18: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횽아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요
딴지에 둥실이요 두둥실 그 맨날 열심히 읽기만 하는' -';;;;
지금 논문쓰느라 머리 지진나는거 간신히 참고 가카지지율 검색하다가 혹!해서 들어와서 다 읽고 흠~ 이러면서
맘에든다 다른것도 봐야지 하고 목록 둘렀는데 돌고래옵하껀지 지금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완전 반가워용! 즐추하고 자주읽으러 올게요! -
bluecore
2010/08/25 1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딴지 편집국 정치부 1팀장님 블로그가 이렇게 아이올리브 사건이랑 관계되서 있었다니. 반가운데요.
에혀...아이올리브..영영 못살리는건가요? 아니면 다음 블로그에라도 청원을 올려서 아이올리브에 글을 올린 여러분이 모금으로 다시 살려서 지분을 가진다던지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에혀.
딴지일보에서 한번 힘써주시면 효과가 있을 듯 한데..
요즘 딴지 안간지가 한참 됐네요. 이렇게 반가운데 딴지일보 또 자주 들려 볼랍니다.6^^
건필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