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안지원 2017.04.18 23: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현재 디지털미디어콘텐츠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24살 여학생입니다.
    설치형 블로그에 대한 졸업작품을 기획하고 있는 중인데
    그 중 티스토리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블로그 주제는 '주말 문화생활' We can Weekends 라는 이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 포스팅 주제는 콘서트, 방청 등의 후기와 안내에 대한 내용이 올라갈 예정이고
    국내외 (일본 대만 베트남 유럽) 등에 대한 여행 후기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초대장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ldnjs940526@hanmail.net

  2. 오마로 2017.03.04 10: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스토어카메라 앱 개발자입니다.

    티스토리에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omaro7@hanamail.net 초대권 부탁드립니다.

  3. 빵꾼 2016.12.10 03: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편집장님!

    인터뷰 때문에 바쁘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ㅎ.ㅎ
    저도 따로 준비중인 인터뷰가 있어서 현장을 배우고 싶은 맘에 얼른 벙커로 갔으나 이미 끝난 것 같더라구요
    사무실 분들도 굉장히 바빠보이셨고
    그래서 그냥 벙커깊수키만 가져왔습니다. 다음에 기회있으면 한번 꼽사리 끼어주세욥..

    그리고
    청문회 관련 기사는 직접 전화까지 주셨는데 결과물이 영 신통치 않아 마음이 불편하네요
    더 재밌게 썼어야 했는데 제길..!
    저는 가능한 딴지에서 오래 글 쓰고 싶습니다. 사실 글은 스스로 고쳐 나가야 하는 법이지만, 그래도 가끔씩 이건 영 안되겠다 하는 부분이 보이면 짧게라도 피드백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하게도 자주 글감을 주시는데, 필독님이나 죽돌님이 예전에 쓰신 기사들을 볼 때마다 쭈구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갈 길이 머네요.

    바쁘시지만 언제 한 번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이건 쓸데없는 질문이긴 한데, 혹시 일본 작가 모리미 도미히코를 아시나요?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6.12.10 22:50 신고  수정/삭제

      언제든 회사에 있으니 놀러오시길. 저 또한 그냥 계속 배우는 사람이니~

      여러 사람을 만나고, 떠나보내고, 지켜보면서, 느낀 점은 배우려는 사람은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어줍잖은 재능만으로 노력하지 않고 뭔갈 하려는 사람은 잘 안되는 것 같구요.

      뭔가 당연한 말을 해버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빵꾼님처럼 무언가 계속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가진 분이 좋습니다.

      그런 유형의 인간에겐, 저처럼 아무것도 아닌 인간조차, 이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고싶다는 마음을 들게 만드니까요.

      꾸벅 (+_+)(_ _)

      추신: 그 작가분은 잘 모르겠네요. 요즘 관심 가지는 분이신가요?

  4. 박상헌 2016.07.25 04: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창규 기자님 필리핀 사건 기사 제보 하려는데 괜찮으신가요?
    괜찮으시면 ppp3844@gmail.com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6.08.01 21:28 신고  수정/삭제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3년 전부터 데스크 일에 전념하고 있어 따로 취재를 가는 일은 잘 없지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힘 닿는데까지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제 메일은 kimchangkyu1201@gmail.com 입니다.

  5. 오유선 2016.06.13 15: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한방차관련 블로그를 티스토리에 만들려고 하는데 초대장이 있어야 하네요..초대장보내주시면 모든사람들에게 유용한 블로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yung6420@daum.net

  6. 김나연 2016.03.18 03: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015년 중순 쯤인가..인터넷을 뒤지다가 우연치 않게 필리핀 사건 기사를 봤는데, 15회 이후로는 기사가 올라오질 않네요 요즘 다시 안양 환전소 얘기 나오는것 때문인가요? 가끔가끔씩 생각나 검색해서 들어오게 돼요.
    단지 '사실 전달'을 위한 기사가 아니라 '사실'을 위한 기사를 쓰시는것 같아서 몇번이고 읽었어요. 말이 이상한가요
    책 출간 하셨던데..읽으러 갈거에요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6.06.15 22:52 신고  수정/삭제

      본인이 이상하다고 말씀하시는 바로 그 문장에서, 제가 참 감사합니다.

      바란 것은 아니나 그 마음을 알아 주시는 분이 있다면 그건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저도 말이 이상하네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7. 2016.03.02 0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최성락 2016.01.26 16: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규올만~성락이다~고베에서룸메였던ㅋㅋ내랑같은이름친구 있다고했던거 같아서ㅡㅡㅋ
    잘사나?ㅎㅎㅎ검색하다 우연히보고 요기까지왔네~

  9. 2016.01.01 01: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박구라인생 2015.09.10 04: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리핀 사건 16회 언제쯤 올리시나요??ㅜㅜ 너무 기다리는데 힘들어요 힝ㅜ

  11. 작은힘 2015.09.02 03: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안녕하세요, 이전에 단역배우 자매 성폭행 자살 사건으로 방명록 남겼던 사람입니다,,,

    어떻게 해결이 돨까 생각만 하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뉴스에서 이런 결과를 보았습니다.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21&aid=0002249149&sid1=&ntype=RANKING

    참담하네요,,,,이 어머니 혼자 이 한을 어떻게 안고 사실지......

    딴지일보에서 뭔가 해결은 못하더라도...

    그 한맺힌 이야기라도 들어주실수는 없나요

    전에 필리핀 사건이 해결되는 것을 보고,,,

    글 또 남겨봅니다,,,,

  12. 2015.06.02 10: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6.03 04:09 신고  수정/삭제

      오래도록 책과 관련한 포스팅을 쉬었는데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못하는 성격이라 욕심나지만 참아야할 것 같습니다. 꾸벅.

    • 2015.06.03 11:5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3. 2015.05.06 02: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5.02.25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상종 2015.02.13 19: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락처가 없어서 네이버 메일로 연락 드렸어염 ~

  16. 니나 2015.02.10 14: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네요... 갑작스런 드라마 전개에 당황스럽고 서운하고
    찾아와 글을 남긴것이 민망하기도 하다는... 하하.. 하하하!!!
    그래도 끝까지 잘 들을게요
    다른 방송들과 기사도 잘 듣고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응원 할게요!!!!

  17. 니나 2015.02.09 01: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벙커1 강의를 듣다가 아부나이 니홍고를 이제사 듣게된 뒷북입니다
    정말 넘 재밌게 잘 듣고 있구요 이제사.... ㅎㅎㅎ ^^;;;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재밌는 교육방송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2.10 01:23 신고  수정/삭제

      굳이 이렇게 와 글을 남겨주시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

      기획만 해 놓고 무책임하게 중간에 죽어 +_+ 버릴텐데 미리 죄송합니다.

  18. 상종 2015.02.08 17: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고래님 잘 지내시나요?

    이번에 한국을 가게 되는데 오랜만에 정말 뵙고 싶습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제가 찾아뵙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2.10 01:21 신고  수정/삭제

      잘 지냅니다.

      저야 상종씨가 찾아온다면 그 일이 우선이지요.

      전화번호는 10년째 바뀌지 않았으니 혹시 연락처가 남아 있다면 문자 보내주시길.

  19. 언페어 2015.02.04 18: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규태기자님 믿는 것과 의지하는 것이 분리될 수 있습니까? 사람의 선의를 믿는 것과 사람의 선의에 의지하는 것이 어떻게 다릅니까? 말장난 아닙니까?

  20. 김정` 2015.01.30 20: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관리 하는 방법좀 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충동구매가 너무 심해서요 ㅠㅠ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2.03 00:42 신고  수정/삭제

      참으로 어려운 문제인데요. 벙커깊수키란 잡지를 만들고 있는데요. 님 덕분에 언젠가 '돈'이라는 주제로 특집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21. 2015.01.29 0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2. Lei Aska 2015.01.17 17: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석동씨 아버님이 돌아가셨군요....ㅠㅠ
    육아에 이사에...한동안 듣지 못했던 그알싫...
    마음이 무너지는 기분입니다...
    부디 그곳에선 평온하시길 바라며...
    그알싫과 딴지가족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3. Lei Aska 2015.01.17 17:1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펫친분들께!!

    전 현재 인도네시아 이민국보호실에서 추방 명령으로 대기중에 있으며 이곳 인도네시아 지인분들이 추방을 막을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곳 언론사 기자분들과 변호인단이 저의 추방을 막기위하여 고군분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추방이 된다면 이곳 조코위대통령이 재조사를 지시하신것이 무의미하게 되는데 그이유는 추방된다면 2년간 출입국 금지로 삼양제넥스 고소고발 사건 재조사 및 저가 인도네시아 국립경찰청에 고소를 2년이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병이 고당뇨와 목척추질환으로 제대로 의료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12월5일 눈수술을 하였지만 한 달 후 다시 수술을 해야 하는데 불구하고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다보니 현재 오른쪽 눈상태가 심하여 휴대폰 화면 글자가 잘보이지 않아 오타가 많이 나오는 바람에 시간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언론사에 알리기 위하여 인터넷과 페이스북 등등으로부터 확보된 연락처로 연락을 드리고 있으나 확실하게 기사화 해주시겠다는 언론사는 한곳도 없습니다.
    페친분들께 부패가 만연한 인도네시아이지만 조코위 대통령까자 재조사를 명령하였고 헌지 언론사 기자분들까지 이곳 보호소를 방문하여 취재를 해가고 있는데 한국언론가자분들은 뭘하시는지? 저는 답답하면서 작금에 돌아가고 있는 현실은 친일세력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에서 대한민국은 발전하기가 힘들지 않나 사려됩니다. 저의 사연을 기사화 해주지 않는다고 이런 하소연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진실이 무엇이며, 진실을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은 아파가는 제눈에는 그렇게 비칩니다.
    또한 저의 동생과 이현수회장님께서 도움을 주시여 삼양제넥스 민사소송 1심 재판 대응은 진행하고 있으나, 반소(반대소송)비용과 형사고발비요을 마련할 길이 없어서 정의을 위하여 제사건을 맡아주실 변호사님을 간절하게 찾고 있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에서 재외국민인 저 벡창훈을 도와 주실분이 안계시다는 것입니까? 안타까워서 죽어가는 이 불쌍한 영혼을 구해주셔서면 합니다.
    끝으로 저의 절규에는 한 점 거짓이 없으며 무서워서 도망간 가족들과 다시 만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하게 부탁 올립니다.
    인도네시아 교민 백창훈님께 받은 메세지입니다.
    도와달라는 이분을 글을 받고..생각나는건 죽지 않는 돌고래님이었어요...한번 읽어보시고...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1.22 05:13 신고  수정/삭제

      이 글만 가지고는 사실 확인이 힘들어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주소나 연락처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4. 작은 힘 2015.01.16 23: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자님. 작년에 필리핀 사건 기사를 접사면서 기자님의 블로그를 알게 된 네티즌이에요..;

    그렇게 진척이 없었던 사건이었는데, 기자님의 기사를 시작으로 여론이 재점화 되고...가슴아픈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가족들 품에 그 분들이 돌아올 수 있어서 다소나마..안도할 수 있었습니다...같이 많이 걱정할 수 있도록 해주신
    기자님의 글에 감사드리구요, "언론의 힘과 역할"이 뭔지를...저는 기자님의 기사들을 통해서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어준/주진우 님의 무죄 판결을 보면서 믿을 수 있는 "언론"이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데...평소에 가끔 기자님의 블로그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오늘 글을 남긴 이유는요.

    몇년 전 가끔씩 접하던 기사를 보고...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멀리서 지켜만 보던 사건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서 입니다..

    인터넷에 간단히...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이라고 검색해 보시면, 아니 아마 이미 아실 수도 있는 사건이겠죠....

    기사를 읽는 제가 원통하고 힘이 들어서,
    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 남아계신 그 자매분들의 어머니를 대신해서...취재 요청, 간곡히 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찾아봐 주시고, 여부를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력이 되지 않는다고 하셔도...제가 부담드릴 수 없는 부분이기에 이해하려고 하겠습니다.
    해결되지 않는 수많은 시건이 있고, 왜 하필 이걸 부탁드리는지 저 스스로도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는 이렇게 "시작"을 해야,
    어떻게든 "끝"을 낼 수 있다는 생각은,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돌아가신 그 자매들의 고통을 "끝"내고, 살아계신 어머님의 한을 "끝"내고,
    또 무엇보다 잠재적 피해자들의 발생을 "끝"내기 위해...
    이렇게 부탁드려 봅니다.

    저는 비겁하고 약해서 네티즌으로 글을 드리지만,
    용감히 싸워주시는 기자님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1.22 05:10 신고  수정/삭제

      작은 힘님 덕분에 사건 경위를 살펴 보았습니다. 정말 무어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를 만큼 사건이 안타깝습니다. 공소시효가 끝난 건이라 더욱. 혹시 방법이 있나 저도 알아보겠습니다.

  25. BlogIcon 하이시커 2015.01.01 02: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오타가 난무하네요. ㅜㅜ 수정하기 귀찮아서..알아들으셨을거라고 걍 믿고 놔둘께요. 2015년, 기자님 건강하시고 뜻하는 바 다 이루시길 축원합니다.^^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1.03 05:46 신고  수정/삭제

      물론 잘 알아들었습니다.

      홍석동 아버님 장례식 때도 홍석동씨 장례식 때도 안 울었는데, 방명록에 남기신 첫 글을 읽다 갑자기 혼자 울었습니다. 홍석동씨 아버지와의 지난 날이, 님이 남기신 글 때문에 갑자기 생각나서요.

      울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존경할만한 사람은 아닌데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그런 사람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가끔씩 우는 것도 좋네요.

  26. BlogIcon 하이시커 2015.01.01 02: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년 제가 들었던 가장 슬펐던 뉴스는.. 수의도 못 입히고 비닐에넣어 장례를 지낼수밖에 없었다는 6~7월 세월호 유기족 기사였습니다. 나이드신 부모님을 두고 있으나 수의의 의미를 가장 가슴 시리게 느꼈던것같습니다.. 비록 홍석동씨 아버님은 떠나셨지만, 세월소 유가족 곁에도 김창규 기자님같은 든든한 버팀목이 함께 하길 다시 빌어봅니다. 저도 그 버팀목이 되고 싶어요. 기자님, 정말 존경해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내년에도 우리들 곁을 든든히 지켜주세요. 존경합니다.

  27. BlogIcon 하이시커 2015.01.01 02: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알기싫다 애청자입니다.
    너무 여러번 돌려듣는 애청자라서 그런지..돌고래님 목소리가 무지 간만인데도 어제 들은것처럼 너무 친숙했어요.. 홍석동씨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팠었는데..그게 벌써 2년전이라는게 더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작년이라고 확신하고 있었어요ㅜㅜ 탠의 아픔을 내것처럼 공감해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저는 바로 잊었지 않나ㅜㅜ 반성해봅니다.. 곁에 이제 새해를 맞아 9살이 된 귀하디 귀한 조카가 자고 있습니다. 얘를 잃는다는 생각은 상상도 하기 싫은데, 들을 당시에 너무도 가슴아팠던 홍석동씨 아버님은 그새 잊고 말았구나.. 세월호 희생자들은 정말 안 잊으려고 제가 아는
    모든 숫자에 416을 넣었어요.
    그알싫 애청자인데도 여기와서 글을 쓰는 이유는, 김창규기자님이 생명과 인권을 존중하고 기자로서의 명예를 행동으로 지켜나가는 진짜 기자라고,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오늘 방송 듣고 그새 2년이 지났건만 홋억동 아버님을 그새 잊었던 제자신을 되돌아봅니다. 2년이라는 지옥의시간을 홀로 견딘 홍서동씨어머님을 떠올려봅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가슴아파 고통받는 사람들을, 기자님이 지켜주세요. 홍석동씨 아버님, 저 세상에서 편히 쉬시기를 기도해봅니다.

  28. 각트 2014.12.17 16: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네이버에서 홍석동씨 사건 시체를 찾았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최세용의 은신처에서 시체 2구를 발견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찾았다면 다행인데, 은신처에서 찾았다고 하니 조금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오래전부터 관심 가지던 기사였는데, 최신 글이 없어서 방명록에 글 남기고 갑니다.

    사건이 종결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5.01.03 05:43 신고  수정/삭제

      방명록을 보는 게 늦어 뒤늦게 답변드려 죄송합니다. 시체 발견 장소는 김원빈의 감방동기에 의해 밝혀진 것으로 경찰이 김원빈에 의해 크로스 체크해 확인한 장소입니다. 장소는 알았지만 지금껏 발굴 비용 때문에 1년 가까이 늦어지고 있었던 것이지요.

      유족의 요청과 경찰의 수사협조로 인한 엠바고로 발굴 사실 등을 미리 말씀드릴 수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9. 상종 2014.10.06 17: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나마 보게 되었습니다 ㅎ

    저 같은 사람이 특파원이 가능할지 의문이지만 혹시라도 제가 도울수 있는 일이라면 힘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30. 상종 2014.09.12 22: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이론 예전에 많이 봤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ㅎㅎ
    정말 재밌던 것은 그 빅뱅이론에 나오는 쉘던이라던지 라지 라던지 그 누구죠 레널드 였나요 하워드 라던지 이런 캐릭터들이 실제의 과학도들을 잘 묘사해냈다는 점이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요즘 한국어를 일본인 아줌마 아저씨분들을 대상으로 가르치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가르친다라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군요
    체력적으로도 많이 부담되네요
    사람들을 가르치는 것도 쉽지가 않지만 세상에서 돌아가는 일들을 기사로 써낸다는 것도 참 힘들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다음 수업에는 한국인의 정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하지만 제 스스로도 한국인의 정을 설명을 하려 하니 쉽지가 않네요

    • Favicon of http://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4.09.21 06:06 신고  수정/삭제

      아 일본 유학시절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제가 한류 드라마 덕을 많이 본 세대에요. 일본인들 사이에서 한국인의 이미지가 아주 좋아져서 시급이 좋은 한국어 과외도 많이 생기고 호의를 가지고 잘 해주는 분들이 늘어났을 때지요.

      상종씨도 일본으로 건너간지 꽤 됐고 물리학에 관한 식견도 깊어졌을 거라 생각하는데 이제 슬슬 글 한번 받아 보고싶습니다. 그게 어떤 분야든요.

      딴지일보 일본 특파원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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