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학력보다는 실력을, 실력보다는 인격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겸손과 노력을 미덕으로 삼는 사람, 낯을 많이 가리지만 대중 앞에 나서거나 일할 때는 그런 점을 잊어 버리는 사람, 눈물이 많지만 분노할 때는 그럴 줄 아는 사람, 유머와 여유 그리고 겸손을 잃어 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일을 할 때는
한번 뜻을 세우면 굳은 의지를 가지고 일을 추진하는 사람, 자신이 결정한 일의 책임은 자신 밖으로 보내지 않는 사람, 전략적이되 진솔함을 팔 정도까지 전략적이지 않은 사람, 크게 보되 섬세함을 잃지 않는 사람, 희생정신이 있고 조화를 중시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1. 개인 이력
■. WORKS
1.
출판사 홍보팀장, 아주 잠깐 비영리단체 대표를 거쳐 딴지일보 기획취재부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전에는 자유기고가이자 시사, 상식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일본어 통역 업무를 맡았습니다. 학창시절, 정부 주최로 대학생 외무부 장관에 선발되어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2.
세상의 모든 비영리 행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가 좌우의 날개로 날 듯, 세상은 '영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힘만큼이나 '비영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힘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영리활동에 관해서는 최대한 재능기부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 PRIZES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대상, 일본대사관상, 무슨 무슨 신인상, 대기업 어쩌구 저쩌구 등, 상은 왠만큼 받았습니다만 그만한 실력은 없습니다. '내가 만일 대통령이라면'이라는 공저가 있습니다. '내가 희망한 진보'(공저)라는 책도 준비중입니다만 해당 출판사가 가난해서 언제 나올지 모릅니다.
■. etc.
달달한 것과 茶, 사람의 정성이 들어간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술, 담배를 못하고 남의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술자리에서 콜라 들었다고 짠 안해주는 사람에겐 조금 섭섭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