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경없는 기자회 세가와 마키코 님의 기사입니다. 후쿠시마 현장을 제 집 처럼 드나드는 기자 분. 헤드라인은 





<11월 26일에 재판이 예정된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 유족들도 바라는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의 공백] 해명>.



이네요. 제 멘트도 인용되어 있어 아래에 붙입니다. 기사 전체 보기는 위 링크를 클릭해 주시길. 한국어 버전, 영문 버전이 따로 있네요. 





2. 


大統領選時の疑惑を取材し、法廷に呼ばれた経験を持つ『タンジ日報』のキム・チャンギュ副編集長は次のように語った。


대통령선거 당시의 의혹을 취재해 법정에 소환된 경험이 있는 “딴지일보”의 김창규 부편집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産経新聞のイメージは韓国国内では確かに悪い。今度の記事も噂レベルのあまり信頼できないものだと判断している。しかし、一国の大統領が法の力を利用してまで加藤氏を追い詰め起訴したことは、この問題について左派・中道・保守に関係なく“メディアはみんな黙っていろ”という意味に他ならない。 このような雰囲気が続くならば、保守の言論機関もこの先ずっと大統領側に立っているかどうかの保障はない。自分の味方をも切り捨てる行為ではないだろうか」


“산케이신문의 이미지는 한국 국내에서는 확실히 좋지 않다. 이번 기사도 소문 정도의 레벨로 그다지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 그러나, 일국의 대통령이 법의 힘을 이용해서까지 가토씨를 몰아붙여 기소한 일은, 이 문제에 있어 좌파, 중도, 보수를 막론하고 ‘언론은 입을 다물고 있으라’라는 의미 외에는 해석할 길이 없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보수 측 언론기관도 언제까지고 대통령 편에 서있을지에 대한 보장이 없다. 자신의 한쪽 팔을 잘라내는 행위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