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사심이란 눈에 낀 티끌과 같다.  

티끌이 있으면 제대로 볼 수 없다. 




37. 

버릴 수 있는 것이 많아진 인간은 

그만큼 평온하다. 




38. 

스스로 알게 하는 이를 놓치지 마라.




39. 

과정으로 가지 말고 목적으로 가라.




40. 

사랑해줘서 고마운 것이고 

미워해줘서 고마운 것이다. 




41. 

인간은 인간으로 성장한다.








2015. 12. 19 AM 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