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는 그림 파일입니다.

블로그 이사 중 계속 에러가 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이 포스트만 캡쳐로 옮겼습니다.

펌질은 언제나 처럼 누리꾼님들의 자유입니다.

글로 퍼가실 분은 아래 주소를 참고해 주십시오.

http://blog.naver.com/tokyo119/3002413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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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라시안 2008.11.1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글입니다!! 저도 한때 강박장애를 심하게 앓고 있었는데 지금은 조금 괜찮아 졌어요,
    이글을 읽으니 더욱 힘이 납니다! 제 친구도 힘들어 하는데 이글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3. 날다 2008.11.1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한 글입니다. 조울증으로 진단받아 약을 먹고있지만 자꾸 맘이 약해지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극을 치달을 때마다 너무 힘든데 한줄기 빛이 보이는 듯 하군요

  4. 천리혼 2008.11.1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우울증을 앓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는 저에게 큰 힘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담아가겠습니다 ㅠ_ㅠ 감사합니다

  5. 뚜비뚜바 2008.11.17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떄 우을증이있었는데 이글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정말 휼륭한 글입니다 이글로인해 지금도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됐으면 좋겟습니다

  6. 탁탁이 2008.11.17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이 쓰신 글이예요? 아파 본 사람이 하는 위로인 것 같은데요. 사람에 대한 사랑이 많이 느껴지는 글이라 감동스럽게 읽었어요. 말이 부족하게. 감동스러웠구요. 님의 글이 제 마음이 일부를 움직일 것 같아요.

  7. 애플 2008.11.1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에 걸렸을때 자기를 돌보는시간이라는걸 알게되어서 기뻐요..
    주기적인 우울증으로 걱정했는데... 원래 병원에 갈려고 했는데 용기가 안나서 .... 못갔어요...
    이글을 읽고 용기가 되네요 ^^

  8. 나래 2008.11.17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글 하나가 이렇게 치유가 되는군요..
    좀더 강해줄수 있는 사람.... 이라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거군요..

  9. 루미스 2008.12.13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
    솔직히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저런 글들도 이제는 버겁기만 합니다 ... ㅠㅠ
    정신적인 슬픔과 고통을 이겨내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치료 ... 받고 싶어도 아직까지는 남 일이네요. 상담 치료 한 번에 수십 만원이 드는데 아직 돈 버는 입장이 아닌 저에겐 어려운 것 같아요 ...
    언젠간 좋은 날 오겠지요 ...

    그리고 가짜 우울증이란 말에는 ... 동의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 직장 다니시는 분들 중 10명에 9~10명은 정신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힘겨워하고 있거든요.
    심각한 사회 문제로 퍼지는 문제를 가짜로 판정하는 건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10. Favicon of http://blogs.yahoo.co.jp/serise189ec BlogIcon TC189‐1 2008.12.13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どうも!お久しぶりね。イルカさんようやく一段落って感じですかねー?

    今回は翻訳が出来ない… 細かい内容がわからない…でもうつ病の話みたいね。
    睡眠薬と日本酒をチャンポンして、深い深い眠りにつきそうだった私は、
    恐らくですが、現在も軽いうつ状態だと自認しております。
    これは一度そう思い始めると、なかかな払拭(ふっしょく)できないみたいね。
    重くならないように、自分で自分の気持ちを制御する事が大事かな、と思います。
    現在の社会状況は、精神疾患の人を多く生む傾向にあるようです。
    ストレスなしで生きていくのは、もう無理だよね。
    アダムとイブのような「石器時代」に戻さないと。

  11. Favicon of https://flypo.tistory.com BlogIcon 날아라뽀 2008.12.14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가가요..용기를 내고 힘을 내고 갑니다. 감사해요^^

  12. Favicon of https://pepeforyou.tistory.com BlogIcon 모모링 2009.02.18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질환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를 포함해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큰 힘이 되는 글이에요
    잘 읽고 갑니다. 스크랩해갈 수 있으면 해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어쨋튼 좋은글 마음에 잘 새겨 갑니다 ^^

    • Favicon of https://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09.02.2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그림 파일을 통째로 저장하셔서 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네이버에서 이사를 하던 도중에 위 포스트가 자꾸 에러가 나서 캡쳐 형식으로 옮겼거든요. 원본은 아래의 주소를 참고 하시길-. :)

      http://blog.naver.com/tokyo119/30024132446

  13. 나무늘보 2009.07.03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울증으로 2년 넘게 약을 먹고 있답니다. 가끔 너무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지만 아직까지는 아련히 남아 있는 삶에 대한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죠. 모든 것이 괴로워도 시간이 약이라는 고금의 진리를 따랐으면 합니다. 혹시 지금도 조/우울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 마지막까지 끈을 놓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09.07.04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님이 경험하신 그 악몽같은 기억들이 결국엔 스스로를 치유하고 더 나아가 타인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happymogaha BlogIcon 행복안테나 2009.10.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글을 쓰셨네요.
    답글을 안남길수가 없었답니다...
    저도 이런 글을 쓸 수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앞으로도 이런 글 많이 써주셔서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15. 2010.07.2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부활의노래 2011.03.31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감사하네요...조울증과 우을증 조금만 힘들어도 소리소문없이 찾아오는 것이기에 님의 글들이 더욱 큰 위안이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17. 주근깨왕자 2011.08.03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단한 삶의 터널끝에.......

  18. 홀리옵션 2011.12.02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울증이 정말 괴로운것은....본인이 여러 사회적으로 증명된 책들이나, 요법으로 통해서 어떻게 해서든 살아남으려고 발악을 하는 도중에 기간이 너무 오래되고 효과를 못본뒤 계속 또다른 비젼과 본인의 행동이 계속 머리속안에서 맴돌며 시도끝에 끝없는 정신적인 자살 또는 정신적으로 안된다고 외치며 본인과 혹시 같은 사람이있어서 이것을 치유할수있을까하지만 결국 "같은' 증세는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름으로 느끼는게 100% 싱크로가 없다는것을 알게될때에 쉽게 민감하게 좌절하게된다는겁니다.

    저같은경우 좋은 직장 좋은 가족, 다들 저를 따듯하게 맞이하는 친구들과 좋은 여자친구등 있지만, 결국 그것을 진심으로 헤아리지못하고 결국 나만이래, 나만 안되 나만 이런 마으으로 사는거야, 고로 직장동료들도 다들 잘살고 이러한 문제가없는데 그어찌 그사람들과 같은 페이지안에서 일을 할수있으련지요 하며 여러 일을 시도하지만 결국 증세는 계속 악화되며 약속을 계속 저버리고 순간 자기 증세가 완치되기를 기도하며 매일 매일 지키지도못할 약속만 늘어지고 결국 본인은 괴로워서 다른 돌팔구를 찾으려고 애를쓰고있습니다.

    확실히 나아지는건 초기증상때는 아 내가 이것때문에...아 저것때문에 그래서 더더욱이 괴롭고 슬프고 힘들어서 방법이없을까 했는데 지금은 약간에 초월한 단계로 과연 내끝은 어딘지? 라는 생각을 하며 살고있습니다.

  19. 1129sunsun 2015.08.03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애가 고3수험생여서 제가 우왕좌왕했지요. 별 생각없이 올린 댓글이 남아있었네요.삭제 감사드립니다.^^

  20. 2016.07.31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02.15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