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김숙자 2018.04.24 15: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흔한 직장인 입니다
    먼타지에서 일을 하고 친구 하나 없이
    지루한 일상을 지내다가
    우연히 블로그를 접하게 됬어요
    블로그를 접하게 되는 순간
    새로운세상을 본 것처럼
    가슴이 확트이는 느낌이었어요
    소소한 일상들 그리고 속마음에 있던
    생각들을 적으며 일기장처럼 활용을 하고 싶어요
    혹은 티스토리를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유익한 정보나 생활 팁 또는,
    사람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공유받고 싶어요
    눈팅만 계속 해왔지 블로그를 해보진 않았어요
    하지만! 제 첫블로그는 티스토리와 함께 하고 싶어요
    초대장을 주신다면 정말 열심히
    블로그를 할 생각이에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메일/rlatnrwk201@gmail.com

  2. 고래 2018.03.22 0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시죠^^!

  3. 송진혁 2018.01.10 05: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해 좋은일만 행복하신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의학관련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려고 하는데 초대장을 부탁드립니다.
    주위 분들과 함께하는 좋은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제 메일주소는 sjhw66341@hanmail,net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4. 끼룩 2017.12.14 2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5. 최수현 2017.08.10 1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얼마 전,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다녀온 사람입니다.!!
    사진이 워낙 많고 이것을 어떻게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소통할 수 있을까란 생각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시작해볼려고 하는데요, 다른 n사 블로그를 이용할려 했지만 상업용 블로그가 너무 많기에.. 티스 블로그를 통해 여러 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과 여유가 되신다면 저에게도 초대장 1장을 주신다면 정말 멋진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메일주소는 she6c0gi_@naver.com입니다!!

  6. 2017.08.07 1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블로그 개설을 위해 초대장을 받으려 왔습니다.
    블로그에는 글보다는 1차 창작한 그림들을 주로 업로드하려 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갖게 된다면 도중에 닫는 일 없이 끈기있게 블로그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에 이메일 주소 적어놓아요.
    dkzktltkak@naver.com

  7. 안지원 2017.04.18 2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현재 디지털미디어콘텐츠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24살 여학생입니다.
    설치형 블로그에 대한 졸업작품을 기획하고 있는 중인데
    그 중 티스토리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블로그 주제는 '주말 문화생활' We can Weekends 라는 이름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요 포스팅 주제는 콘서트, 방청 등의 후기와 안내에 대한 내용이 올라갈 예정이고
    국내외 (일본 대만 베트남 유럽) 등에 대한 여행 후기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초대장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ldnjs940526@hanmail.net

  8. 오마로 2017.03.04 1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스토어카메라 앱 개발자입니다.

    티스토리에 안드로이드 개발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omaro7@hanamail.net 초대권 부탁드립니다.

  9. 빵꾼 2016.12.10 0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편집장님!

    인터뷰 때문에 바쁘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ㅎ.ㅎ
    저도 따로 준비중인 인터뷰가 있어서 현장을 배우고 싶은 맘에 얼른 벙커로 갔으나 이미 끝난 것 같더라구요
    사무실 분들도 굉장히 바빠보이셨고
    그래서 그냥 벙커깊수키만 가져왔습니다. 다음에 기회있으면 한번 꼽사리 끼어주세욥..

    그리고
    청문회 관련 기사는 직접 전화까지 주셨는데 결과물이 영 신통치 않아 마음이 불편하네요
    더 재밌게 썼어야 했는데 제길..!
    저는 가능한 딴지에서 오래 글 쓰고 싶습니다. 사실 글은 스스로 고쳐 나가야 하는 법이지만, 그래도 가끔씩 이건 영 안되겠다 하는 부분이 보이면 짧게라도 피드백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하게도 자주 글감을 주시는데, 필독님이나 죽돌님이 예전에 쓰신 기사들을 볼 때마다 쭈구리가 되는 기분입니다. 갈 길이 머네요.

    바쁘시지만 언제 한 번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이건 쓸데없는 질문이긴 한데, 혹시 일본 작가 모리미 도미히코를 아시나요?

    • Favicon of https://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6.12.10 22:50 신고  수정/삭제

      언제든 회사에 있으니 놀러오시길. 저 또한 그냥 계속 배우는 사람이니~

      여러 사람을 만나고, 떠나보내고, 지켜보면서, 느낀 점은 배우려는 사람은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어줍잖은 재능만으로 노력하지 않고 뭔갈 하려는 사람은 잘 안되는 것 같구요.

      뭔가 당연한 말을 해버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빵꾼님처럼 무언가 계속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을 가진 분이 좋습니다.

      그런 유형의 인간에겐, 저처럼 아무것도 아닌 인간조차, 이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고싶다는 마음을 들게 만드니까요.

      꾸벅 (+_+)(_ _)

      추신: 그 작가분은 잘 모르겠네요. 요즘 관심 가지는 분이신가요?

  10. 박상헌 2016.07.25 0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창규 기자님 필리핀 사건 기사 제보 하려는데 괜찮으신가요?
    괜찮으시면 ppp3844@gmail.com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imchangkyu.tistory.com BlogIcon 죽지 않는 돌고래 2016.08.01 21:28 신고  수정/삭제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3년 전부터 데스크 일에 전념하고 있어 따로 취재를 가는 일은 잘 없지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된다면 힘 닿는데까지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제 메일은 kimchangkyu1201@gmail.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