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간판의 お食事는 식사를, 天婦羅는 덴뿌라를 가리킨다. (덴뿌라는 여러가지 방식으로 쓴다. 각 어원에 대해 알아 보려면 일본판 위키백과를 참고하자.)
'たる松(타루마쯔)'라는 가게는 우에노 시장 근처의 밥집+술집이다. 유학시절에도 가끔씩 들르곤 했다. たる가 원형의 나무통을, 松가 소나무를 가리키니 니혼슈를 담던 소나무통같은 걸 연상시키려 한 걸까... 라고 마음대로 상상했는데 문득 일본인이 이 이름을 들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
신이치형에게 평범한 일본인들이 'たる松'라고 하는 이름을 들으면 무엇이 연상되는지 물어 보았다.
日本人からすると「~~松」って付く店の名前は
ある食事関係の店を想像することが多いんだ。
일본인 입장에서 보면 「~~松」라고 붙는 가게 이름은
어떤 음식관계 가게를 상상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それは、「鮮魚」を使って料理を出す店なんだよ。
なぜ「~~松」が鮮魚を扱う店と想像出来るのか??
그 가게는 신선한 생선을 써서 요리를 내는 가게지.
왜 「~~松」가 신선한 생선을 취급하는 가게라고 상상할 수 있을까?
それは、松の葉に正解があるのです!!
松の葉は、殺菌効果が非常に高いのです!!
冷蔵庫が無かった時代、捕れたての魚を保存するときは
氷の下に、松の葉を敷詰めて保存していました。
(松の木の容器に入れて、保存・運搬していました。)
그건 솔잎에 정답이 있어!
솔잎은 살균효과가 대단히 높거든!
냉장고가 없었던 시대에는 막 잡은 생선을 보존할 때,
얼음 밑에 솔잎을 빈틈 없이 깔아서 보존했지.
(소나무 용기에 넣어서 보존, 운반하고.)
檜も殺菌効果が非常に高いけど、檜の香りが強いので
食べ物に「移り香がするので、保存・運搬には適していません。
히노끼도 살균효과가 매우 높지만 향이 너무 세서
음식에 향이 옮아 버려 보존, 운반에는 적당하지 않구 말이야.
殺菌効果が良かったから、その日に食べなくても大丈夫だし
港から遠くに輸送することも出来たんだ。
살균효과가 높으면 그 날 먹지 않아도 괜찮고
항구에서 바로 수송하는 것도 가능하지.
だから、「~~松」と聞くと、新鮮な魚を扱っている店と想像するのです。
(子供の時、親と「~~松」に食べに行ったら 魚 が出てきた!!!と
覚えるから、「~~松」=鮮魚 と自動的に覚えるのかも。)
그래서 「~~松」라는 말을 들으면, 신선한 생선을 취급하는 가게라고 상상하게 되는 거야.
(어릴 때, 부모가 「~~松」라는 가게에 가면, 생선이 나왔다!! 라는 기억으로부터
<~~松= 신선한 생선> 이라고 자동적으로 기억하는 걸지도.)
で、たる松 と聞くと、新鮮な魚が食べられる何かの店!!と想像するんだよ。
たる松の「たる」は酒樽の樽から名前をとっているね。(HPの見て思ったよ。)
たる松は、日本酒が旨くて、新鮮な魚が食べられる店 となると思うよ。
그래서 타루마쯔 라고 들으면 신선한 생선을 먹을 수 있는 어떤 가게다! 라고 상상하게 돼.
타루마쯔의 타루는 酒樽(술통)의 樽(통)이라는 이름에서 가져 온 거고. (홈페이지에서 보고 생각했어)
타루마쯔는, 니혼슈가 맛있고 신선한 생선을 먹을 수 있는 가게라고 생각해.
... 라고 한다.
港から遠くに輸送することも出来たんだ。
살균효과가 높으면 그 날 먹지 않아도 괜찮고
항구에서 바로 수송하는 것도 가능하지.
だから、「~~松」と聞くと、新鮮な魚を扱っている店と想像するのです。
(子供の時、親と「~~松」に食べに行ったら 魚 が出てきた!!!と
覚えるから、「~~松」=鮮魚 と自動的に覚えるのかも。)
그래서 「~~松」라는 말을 들으면, 신선한 생선을 취급하는 가게라고 상상하게 되는 거야.
(어릴 때, 부모가 「~~松」라는 가게에 가면, 생선이 나왔다!! 라는 기억으로부터
<~~松= 신선한 생선> 이라고 자동적으로 기억하는 걸지도.)
で、たる松 と聞くと、新鮮な魚が食べられる何かの店!!と想像するんだよ。
たる松の「たる」は酒樽の樽から名前をとっているね。(HPの見て思ったよ。)
たる松は、日本酒が旨くて、新鮮な魚が食べられる店 となると思うよ。
그래서 타루마쯔 라고 들으면 신선한 생선을 먹을 수 있는 어떤 가게다! 라고 상상하게 돼.
타루마쯔의 타루는 酒樽(술통)의 樽(통)이라는 이름에서 가져 온 거고. (홈페이지에서 보고 생각했어)
타루마쯔는, 니혼슈가 맛있고 신선한 생선을 먹을 수 있는 가게라고 생각해.
... 라고 한다.
가게 내부 풍경이다. 소박하고 깔끔하다.
우에노에서 처음 유학생활을 시작했던 만큼 이 곳은 여러모로 추억이 많이 깃든 곳이다. 웃는 일도 우는 일도 많았다. 지나고 나면 다 좋은 추억이다.
지나고 나면.
가게 밖에 있는 덴뿌라 정식 모형.
여기는 일본이므로 거의 똑같이 나온다.
가게 밖의 고등어구이 정식.
역시나 일본이므로 거의 똑같이 나온다. 고등어 구이 정식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메뉴다. 때때로 이 정식을 혼자 먹으며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혼자 밥을 먹는 다는 게 꼭 나쁘지만은 않다. 외로움이나 고독을 온전하게 받아 들이면서 인간이 커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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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竹梅の松かもしれませんよ。
一概にひとくくりで断言するのは問題があると思いますが…
名前の由来はつけた本人に確認しないと。
店のホームページに由来を書いてくれたら良いのに
無かったですね。
個人的には店が日本各地の色々な日本酒を出してる
コンセプトだから樽はやはりその樽ですし、
松は日本酒を入れてきた樽の中で
松の香りを酒に染み入れるために作ったある種類の松の樽から
アイデアが出たんじゃないかなとかってに想像してます!
일식점 이름의 마쯔는 그냥 겉멋이 아니라 실용품의 흔적이였군요!! (간판의 松자는 못읽겠어요... 다루~~ 라서 다루마인가 했지요;;;;)
일본의 음식점들은 정교한 음식모형이 보는 재미를 주네요
튀김의 모형 같은건 모형에 실제 튀김 옷을 입혀 튀겨내서 만드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고등어 구이는 진짜 같이 기름 거품도 있고...한입 베어물겠어요 코앞에 있다면 ㅋㅋ
고등어 구이는 저도 사진 올리면서
먹고 싶었음다~ ㅋ-
유익한 글 잘 봤습니다^^ 정말 일식 먹고 싶네요 ㅎ
저는 네팔 음식이 먹고 싶어 졌어요!
네팔음식... 입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돈좀 모아서 팀꾸려서 한번 갈까요?ㅎ 가이드는 제가 할게요ㅎㅎ
우와 진짜요! 그럼 완전 고맙죠~! 제가 뭘 할려면 빨리 확 해버리는 성격이라서 평소 같으면 7월에 당장 갔겠지만 이번엔 다른 곳으로 티켓을 끊어 놓은 놔서리 여름 제치고 이번 겨울에 ㄱㄱ~ +_+/
하악하악
고등어값 금값인데 이제
맛있겠네요
대세는 고등어입니다!!!
'たる松(타루마쯔)'라는 가게는 우에노 시장 근처의 밥집+술집이다. 유학시절에도 가끔씩 들르곤 했다. たる가 원형의 나무통을, 松가 소나무를 가리키니 니혼슈를 담던 소나무통같은 걸 연상시키려 한 걸까... 라고 마음대로 상상했는데 문득 일본인이 이 이름을 들으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