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사심이란 눈에 낀 티끌과 같다.  

티끌이 있으면 제대로 볼 수 없다. 




37. 

버릴 수 있는 것이 많아진 인간은 

그만큼 평온하다. 




38. 

스스로 알게 하는 이를 놓치지 마라.




39. 

과정으로 가지 말고 목적으로 가라.




40. 

사랑해줘서 고마운 것이고 

미워해줘서 고마운 것이다. 




41. 

인간은 인간으로 성장한다.








2015. 12. 19 AM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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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부나이판 2016.01.14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혹시 딴지일보의 아부나이 니혼고 방송하시던 그..... 죽돌님이신가요? 그...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짓을 많이 당하셨던(이야기지만....)

  2. 2016.08.22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6.10.07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빵꾼 2016.11.25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편집장님!
    혹시 28일날 공개되는 국정교과서
    나오면 검토작업 하시는 필진 계신가요?
    쫄깃한기타님이 아마 더 잘 쓰실 것 같아서 손대지 말까 싶어서요

    p.s 이번에 어설프게 흉내낸 딴지체 글은 망한거같네요ㅠㅠ
    나의 문체는 어디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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