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우에노 역 근처다. 우에노는 반년 가까이 산 곳이라 추억이 깊다.
입김이 호호 나오는 추운 날, 한국에서 목욕탕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가장 아쉬운 게 바로 이 길거리 라면이다. 그렇다고 만날 먹으면 10kg는 금방이다. 우에노에 살았던 누군가의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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