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   잡담 | 117 ARTICLE FOUND

  1. 2015.11.11 딴지록 : 대통령의 7시간과 산케이 신문 전 서울 지국장 (2)
  2. 2015.11.11 딴지록 : 국정교과서 TF 대치, 한 장만 있는 결정적 순간
  3. 2015.11.11 잡담록 : 태용이의 생사가 불분명하다
  4. 2015.10.22 잡담록 : 아부나이 니홍고PD와 인생이란 무엇인가 (4)
  5. 2015.10.21 잡담록 : 외할아버지와 나
  6. 2015.10.07 잡담록 : 어머니 그리고 인간의 성향이랄까 취향의 과정
  7. 2015.10.05 일상록 : 안 소중한 동생은 모기였으면 한다
  8. 2015.09.10 잡담록 : 피임약, 전립선약, 우울증약이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마음의 착각에 대하여 (2)
  9. 2015.08.28 잡담록 : 하얀 찻잔 (3)
  10. 2015.07.08 강준만 교수 인터뷰 보너스 : 추천도서와 책의 의미
  11. 2015.06.25 참여 정부,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의 국무회의 비교
  12. 2015.06.09 그래도 뭐 가끔은 (10)
  13. 2015.05.04 아버지와 나
  14. 2015.05.01 할아버지와 나
  15. 2015.04.18 안과 밖
  16. 2013.04.22 그다지 나쁘진 않다. (7)
  17. 2013.01.03 더딴지 신년호, 2013년 1월 1일 (9)
  18. 2011.12.20 김정일의 죽음, 청와대와 이명박의 외교력이 아쉽다. (2)
  19. 2011.12.16 한국 개그계의 보물, 노정렬
  20. 2011.12.08 행복, 데즈카 오사무, 쇼후쿠테이 츠루베 (4)
  21. 2011.10.03 [KBS규탄]여러분께 <잠들지 못하는 뼈>를 위한 캠페인을 알립니다
  22. 2011.08.22 미국과 중국의 난투극, 한겨레와 조선의 메인사진 (1)
  23. 2011.07.08 딴지일보와 나 2부 1편(11) - New face (19)
  24. 2011.07.02 딴지일보와 나(10) - XX의 3대 구성요소[1부끝] (2)
  25. 2011.06.02 딴지일보와 나(9) - 파토 원종우 평전 (1)
  26. 2011.05.30 딴지일보와 나(8) - 파토를 향한 한 걸음 (2)
  27. 2011.05.22 딴지일보와 나(7) - 입사와 맞고 필독 (9)
  28. 2011.05.18 아는 사람은 아는 취미 - 야드로 (3)
  29. 2011.05.13 딴지일보와 나(6) - 너부리 편집장 (7)
  30. 2011.05.05 딴지일보와 나(5) - 총수 김어준 (12)
  31. 2011.05.03 강화유리 폭발과 핵폭탄 테러의 가능성 (2)
  32. 2011.05.01 세계사에서 동양이 패러다임을 뺏기지 않았더라면... (10)
  33. 2011.04.30 비오는 날의 즐거움이란 무엇인가 (5)
  34. 2011.04.28 딴지일보와 나 (4) - 김어준 총수의 전략 (7)
  35. 2011.04.28 427 재보궐
  36. 2011.04.28 언론의 사진에 대하여 (2)
  37. 2011.04.22 딴지일보와 나(3) - 파벌 (2)
  38. 2011.04.21 희망제작소 무급인턴, 박원순에 관하여 (3)
  39. 2011.04.21 게임 셧다운제를 생각한 사람은 바보가 아닐까? (3)
  40. 2011.04.20 딴지일보와 나(2)- 딴지일보에 대한 오해 (2)
  41. 2011.04.20 딴지일보와 나 (1) - 프롤로그 (4)
  42. 2011.04.18 이승만 재평가가 필요하다. - 대량학살
  43. 2011.04.18 소녀시대 태연의 납치와 4대권력 (7)
  44. 2011.04.16 오마이뉴스, 김대중, 박원순
  45. 2011.04.16 사랑
  46. 2011.04.14 강준만, 인물과 사상, 이부진 (3)
  47. 2011.04.13 신라호텔 한복 출입금지에 비친 한국의 자화상 (14)
  48. 2011.04.09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 외계인, 결혼식 사회 (2)
  49. 2011.04.09 파토형 (2)
  50. 2011.04.07 국가, 세계, 우주
  51. 2011.04.03 독서 (2)
  52. 2011.04.03 박지원, 천정배, 이계안, 김창호, 최재천이 말하는 시민의 정의. - 정치인이 말하는 시민의 정의 (1)
  53. 2011.04.03 엡손 프린터는 외계인에게 팔지 말아야 한다. (13)
  54. 2011.04.02 내가 만약 문체광부장관이라면 (3)
  55. 2010.12.30 김규열 선장 사건과 조중사 사건 그리고 필리핀 교민 사회 (5)
  56. 2010.11.12 G20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장충파출소, 직접 다녀왔음다 (1)
  57. 2010.10.04 [딴지일보]신vs신
  58. 2010.04.07 초계함 침몰 사고와 미필과 군필, 그리고 노무현 (10)
  59. 2010.01.04 [딴지일보]원전 수주일, 국경일로 가자! (6)
  60. 2009.12.11 [딴지일보]철도파업 살짝 정리해 주는 영상 소개 (6)
  61. 2009.12.10 [딴지일보]군대에서 멧돼지 본적 있삼? (6)
  62. 2009.11.23 친북인명사전이 '꼭' 만들어 져야 하는 이유 (5)
  63. 2009.11.21 손석희, 마지막 100분 토론의 틈새장면 - 유시민의 네임팬 노회찬의 모나미 (31)
  64. 2009.11.15 타미플루 부작용, 잠에서 깨어나 도로로 뛰쳐 나가기도... (14)
  65. 2009.11.14 김훈을 만나다 - 작가 김훈은 왜 여진을 빨리 죽였나. (5)
  66. 2009.11.12 창녀촌 안에서도 공부해야 진짜 공부지 (11)
  67. 2009.11.09 민족문제연구소는 깨끗하냐고 따지는 이들에게 (16)
  68. 2009.11.08 친일파와 정면승부, 이제 1승입니다.[친일인명사전 발간에 즈음하여] (15)
  69. 2009.11.07 정운찬 731부대 발언, 말실수일 뿐 너무 비난하지 말자. (29)
  70. 2009.11.05 드디어 공개된 박정희 혈서의 진실. 박지만 긁어 부스럼 만들었나. (196)
  71. 2009.10.30 수능을 13일 남기고도 방황하는 나와 같은 후배들에게. (9)
  72. 2009.10.26 누가 누구일까요? 누가 가장 고참이었을까요? (2)
  73. 2009.10.16 블로그 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 이xx학생 이글도 보고 있나요? (8)
  74. 2009.10.07 노무현 비망록, 가슴 아파 못 읽겠다. (34)
  75. 2009.10.05 노벨문학상, 무라카미 하루키가 받았으면. (4)
  76. 2009.10.04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위패와 안경공파 추석풍경 (6)
  77. 2009.10.01 떠돌고 있는 사진, 인터뷰는 나영이 사건의 조두순이 아닙니다. (33)
  78. 2009.09.29 수감번호 444번, 생전에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셨던 법의 정의 (3)
  79. 2009.09.23 그때도 노무현이 정답이었습니다. (8)
  80. 2009.09.15 가카 완전 분석 + 세종시 대통령 기록관 건립 중단에 대하여 (8)
  81. 2009.09.14 신지호 의원의 행동은 예상된 것 아닌가? (2)
  82. 2009.09.12 끝나지 않은 조용수의 시대 - 조용수 그리고 우리가 가야할 길 (1)
  83. 2009.09.12 군대 고참 청첩장을 써 보았습니다. (1)
  84. 2009.09.11 오바마도 노무현처럼...? (1)
  85. 2009.09.10 김대중 묘 파내라! - 보수단체, 현충원에서 폭행, 난동. (33)
  86. 2009.09.10 미국은 한국의 미래다. (2)
  87. 2009.09.06 김대중 아들은 살아서 못 나간다. (4)
  88. 2009.09.04 이제 군대 욕하면 잡아간다? (6)
  89. 2009.09.04 일본, 한 아이당 무조건 7천만원 - 허경영의 공약이 현실이 되는 일본 (4)
  90. 2009.09.04 왜 강금원을 괴롭히나! (1)
  91. 2009.09.02 대통령 비꼬았다고 징역 12년 (2)
  92. 2009.09.01 세뇌당하고 있었을지 모를 당신에게 (2)
  93. 2009.08.03 [돌고래의 질문]3년동안 말하지 않고 100억을 가질 수 있다면? (37)
  94. 2009.07.14 아이올리브 사건의 내막에 대해서. (63)
  95. 2009.07.05 쓰잘데기 없는 군대 이야기 - GOP에서 (14)
  96. 2009.06.07 노무현 전 대통령에 관한 새로운 이론을 알려드립니다. (9)
  97. 2009.05.19 박정희 친일행적 10가지에 대한 명쾌한 반박의 재반박은 왜 검색되지 않을까? (61)
  98. 2009.05.11 티스토리로의 첫번째 초대장(마감) (31)
  99. 2009.05.07 내 룸메
  100. 2009.05.05 고시원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