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및 제보

NOTICE 2009.07.31 08:44

다소 되바라진 신문의 편집장을 하고 있습니다. 

"죽지않는돌고래" 라는 필명 덕에 죽돌 기자, 죽돌님, 죽돌이 등으로 불립니다. 수배 중인 살인범과 교섭하거나 영업 중인 불법 도박 조직의 내부를 실시간 보도하는 등 제법 흥미로운 일을 했습니다. 운 좋게 몇몇 범죄자를 검거하는데 일조했습니다. 

2013년 4월 부터 데스크 전담으로 기사 선정, 기획, 출판 등을 맡고 있습니다. 원고 추심원계의 프로페셔널을 자부하나 밤낮없이 시달린 필진들에겐 밤길 조심하라는 말을 듣습니다. 내게도 다 생각이 있습니다.

kimchangkyu1201@gmail.com

범인은 이 안에 없다, 생각비행, 2016   

 

■ 이 블로그는

백업용 혹은 생각 정리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