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오답의 누적이 위대한 정답을 만든다.
2017.
돌이 쌓인 곳에선 또 돌을 얹고 싶다.
돌을 던지는 곳에선 또 돌을 던지고 싶다.
인간의 마음.
2017.
허상을 쫓으며 살았더니 습관이 되었다.
-2017년의 메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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