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다.
밤이나 새벽에 가면 아무도 없는 신사를 조용히 거닐 수 있는데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하기에 좋다. 열심히 해도 무언가 잘되지 않을 때, 혼자 울고 싶을 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도 좋다.
카메이도역에서 내리면 걸어서 10분 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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