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서울구치소까지, 31.4km.

탄핵의 보고라 불리는 근혜로드 대장정. 쉬지 않고 걸으면 7시간이 걸린다.

코코아 기자는 도보로, 챙타쿠 기자는 버스로, 인지니어스 기자는 택시로 대장정을 떠났다. 나는 가장 힘든 화이팅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와, 미친놈들이다." 같은 느낌이지만 어쨌든 오늘 탄핵 인용이 안 되었으면 이 세 기사는 세상에서 묻힐 뻔 했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169549439

[답사보도]31.4km 근혜로드를 가다: 청와대에서 서울구치소까지 도보편

2017. 0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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