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6년이 지났다. 그곳에는 난데없이 코피를 흘리고 이가 빠지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어린이 갑상선암은 300배 이상 증가했다.

http://www.ddanzi.com/ddanziNews/169102994

오늘자 메인 기사를 쓴 국경없는기자회 소속 세가와 마키코 瀬川牧子 씨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후쿠시마를 방문하는 기자다.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은 훌륭한 기자이기도 하다.

2.
국경없는기자회는 후쿠시마 원자력 재해 6주년 기념 행사에서 일본 내 핵산업 이슈 전반에 걸쳐 계속되는 검열에도 재난의 결과를 보도한 일본 기자(세가와 마키코씨를 포함한) 및 외국 기자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그녀가 쓴 대부분의 기사는 이해관계로 인해 일본의 메이저 언론에서 외면당하고 있다. 리벌럴한 몇몇 언론 및 일본 외의 다른 나라에서만 읽히고 있는 현실이다.

세가와 마키코 씨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의 취재를 바탕으로 JFJN이라는 단체를 설립, 해외 언론 및 프리랜서 언론인의 일본 내 취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녀는 1년에 130번 이상 후쿠시마를 방문한 탓에 지금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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